코드는 AI가 쓴다. 언어는 해체됐다.
남은 건 생각을 직접 실행으로 바꾸는 능력.
그리고 AI가 하지 못하는 것만 골라서 가르치는 사람.
강박사(CS 박사)가 이해하는 언어: 추상화의 역사는 결국 언어의 소멸로 향한다.
| 시대 | 프로그래밍의 지위 | 필요한 인간 | AI와의 관계 |
|---|---|---|---|
| 2000년대 | 코딩은 전문 기술 | 개발자 | 없음 |
| 2020년대 | 코딩은 AI가 대체 | 프롬프트 구루 | AI에게 명령 |
| 지금 — 이 시스템 | 코딩은 생각의 서식. 언어 자체가 해체됨. | 방향을 아는 사람 | AI를 조직처럼 지휘 |
AI 교육의 역발상. "AI 잘 쓰는 법"은 1년 안에 범용화된다. 진짜 교육은 여기에 있다.
그리고 이 노드를 복제 가능한 교육 콘텐츠로 만드는 것.
그게 오늘 미팅의 단 하나의 안건이다.